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업사이클링
소방관의 용기를 구한 방화복의 두 번째 용기를 만듭니다.
행운의 방화복 업사이클링 키링
불 속에서도 살아남은 🔥 행운 LUCKY 🍀
변색 없이 편하게 쓸 수 있는! 소방관 후원 카라비너 팔찌
방화복 업사이클링
소방관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준 방화복
대한민국 소방관과 함께 354회 출동한 방화복으로 만듭니다.
방화복은 소방관을 지키기 위해 아라미드라는 특수 섬유로 제작 됩니다.
소방호스 업사이클링
소방관과 함께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호스
화재 현장 속 불을 끄기 위해 물을 재빨리 나릅니다.
폴리우레탄 소재로 제작되어 튼튼하고 물이 새지 않아요.
방열복 업사이클링
방화복도 견디기 어려운 극한의 불을 이겨내는 방열복
방화복과 동일한 아라미드 소재 위에 알루미네이티드 코팅이 되어 있어요. 소방서에서 10년에 1~2벌 정도만 나오는 매우 희귀한 소재입니다.
119REO의 서로를 구하는 가치가 → 지구를 구하는 가치로
확대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4년 탄소 억제 연말 결산 🥰
2024년까지 총 12,681km를 달리며 10,065벌의 폐 방화복을 수거했습니다. 수거 된 방화복은 소각되지 않고 업사이클링 되어 총 81,925kg의 탄소 배출을 억제 할 수 있었습니다. 업사이클링 과정에서 2,991kg의 탄소 배출을 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78,934kg의 탄소 억제 효과를 달성 했습니다.
(방화복 외 소방호스 등 기타 소재를 포함하면 총 85,810kg의 탄소 배출을 억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