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나눠보세요.

'조아유즈'는 기쁨입니다.
소중한 분에게 선물하시나요?
받는 순간의 설렘까지 담아드립니다.

보관 방법

* 조아유즈의 디저트는
합성첨가물, 보존료, 방부제와 같은
화학첨가제 없이 만들어졌습니다.
따라서 당일 섭취할 때
완벽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크림/과일류 디저트 : 타르트, 후르츠바치케
꼭 냉장 보관하여 3일 안에 드시기 바랍니다.

* 그 외 디저트 :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바치케
냉장 3일 또는 냉동 7일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 냉동 보관 시
실온 해동 후,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5분 데우면, 갓 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Naver Map

Kakao Map

대전광역시 서구 용소로43번길 33, 1층 (도안동 1819)

cafe_joyeuse

http://pf.kakao.com/_xbxjJGn

+8201025618641

정성은 기본


완제품 디저트를
납품받지 않습니다!

저희의 모든 디저트는
매일 아침 직접 만듭니다!

이것이 자부심이자
가장 큰 약속입니다.

시그니처 메뉴

바노피 타르트

신선한 바나나 위, 직접 끓인 바닐라빈 토피소스
마스카포네 크림의 깊은 풍미가 완성됩니다.
오직 조아유즈에서만 맛볼 수 있어요!

에그타르트

진짜는 재료로 증명합니다!
'빵순이'들의 마음을 훔친 바로 그 맛!
X 냉동생지 O 수제 타르트지
X 냉동계란 O 신선한 지역 계란
X 식물성휘핑 O 동물성 생크림
X 합성바닐라향 O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

디저트

딸기마스카포네 타르트

수제 베리콩포트와 딸기가 통째로!
풍미가득 마스카포네크림!

블루베리치즈 타르트

수제 베리콩포트와
상큼한 요거트 크림의 조화

단호박 타르트

진짜 단호박을 통째로 쪄서 만든
건강하고 묵직한 단맛

후르츠 바치케

부드러운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생크림 위에 올려진
계절에 맞는 제철 과일을!

메뉴 - 디저트

- 바노피 타르트
대전바노피는 조아유즈에서만

- 에그타르트
완전수제로 만드는 에그필링 가득

- 블루베리 치즈 타르트 (계절)
수제 베리 콩포트와
상큼한 요거트 크림의 조화

- 무화과타르트 (계절)
아몬드크림에 수제 호두무화과조림
얼그레이크림으로 마무리!

- 후르츠 바치케
제철 과일과 부드러운 바치케의 만남
과일 종류는 매일 달라질 수 있어요

- 플레인 바치케
밀가루 없이 쫀득하게!
고온에서 구워낸 치즈 본연의 맛

- 티라미수 타르트
진한 에스프레소와
마스카포네 크림의 정석

- 단호박 타르트
진짜 단호박을 통째로 쪄서 만든
건강하고 묵직한 단맛

- 휘낭시에 (플레인, 츄러스, 크리스피, 초코)
100% 아몬드 가루로 만든
묵직 고소한 풍미

메뉴 - 커피

* 커피
- 디카페인 변경 가능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로
풍미를 지켰습니다!

- 아메리카노
- 라떼
- 바닐라라떼
- 헤이즐넛라떼
- 크림라떼(ICE)

메뉴 - 논 커피

- 수제자몽에이드(ICE), 수제자몽티
자몽을 알알이 까서 만든 진짜 수제청입니다
조아유즈만의 킥으로 히비스커스 추가!

- 생레몬에이드(ICE), 생레몬티
생레몬이 들어간 레몬에이드! 레몬티!

- 얼그레이밀크티
샷 추가 하면 더 맛있어요

- 얼그레이티, 캐모마일티, 아이스티

- 딸기라떼
고소한 우유에 딸기청을 넣어 달콤

- 아포가토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
에스프레소를 부어 먹는 특별한 클래식!

- 토마토매실티
방울토마토를 직접 까서 매실액에
졸인 청을 넣어 깔끔한 시원함!

- 말차라떼
- 초코라떼
- 유자차 (계절)

기쁨을 더하는

- 오늘도 꽃
매장에는 언제나 꽃과 함께합니다!
직접 고른 꽃으로 주기적으로 교체해요!
진짜 꽃이냐고 물어보며 향기를 맡는
손님들을 볼 때 가장 뿌듯해요.

- 공간과 위치
골목 안 조용한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더 아늑하고 특별하죠!
바로 앞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가 있습니다!
주차도 편하니 부담 없이 들러주세요!

- 포장
소중한 분에게 기쁨을 선물하시나요?
매장방문시 예쁘게 포장해 드립니다.

- 귀여운 초 (개당 1천원)
귀여운 모양 초로 특별한 분위기를!
물론 기본 초가 필요하시면 말씀만 해주세요!
무료로 드립니다!

- 배달
집에서도 조아유즈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배달의민족, 쿠팡이츠'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