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엘리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기록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뽀송이 엄마 일상 속 생각과 감정의 울림을 기록하는 마음을 잇는 감정 기획자 공학석사 출신 국가 R&D과제 사업기획자(前 자동차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연구원)이자 육아휴직 중인 워킹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브런치 작가로서, 《세 가지 시간, 하나의 나》, 《마음의 거리도 기획할 수 있다면》을 연재 완료하였으며, 《계절을 기억하는 법, 너로부터》, 《감자껍질 벗기며, 요리를 시작하다》 작품을 연재 중에 있습니다. ‘세 가지 시간(과거, 현재, 미래)’에서 과거의 나를 안아주고, 과거에게서 위로받고,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그리며 힘을 내면서, 기록으로 인생이라는 삶을 디자인하며 그렇게 현재의 나를 그려가보고 있습니다. 일상 속 작고 조용한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그 안의 감정과 배움을 차곡차곡 기록합니다. 진심 어린 기록으로 마음을 나누고, 따뜻한 한 조각의 기록이 누군가의 하루에 온기를 더하는 작은 울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글을 씁니다.
기록하는 엘리(elina_12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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