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송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우왕
[밀착에세이클럽3] 나를 괴롭히는 단어에서 -도망칠구석-
은진송은 누구인가
메시지라는 모든 것
eunjeansong
https://ejs.oopy.io/
https://my.surfit.io/w/455449431
https://m.blog.naver.com/homeandnest_
요즘은 무얼 하나
생각이 많은데 같이 들어주실래요?
ARCHIVE PROJECT: The Letter From Mom
Seoul Side Up 🍳 | Eunjean Song | Substack
알고 보니 영세사업자...
출판사 머스트 씨드의 편집자, 작가, 디자이너, 펴낸이
책 팔이 글 팔이
[밀착에세이클럽2] 나를 괴롭히는 단어에서 -도망칠구석-
[밀착에세이클럽] 나를 괴롭히는 단어에서 -도망칠구석-
근데 또 글쓰기 모임 운영자...
당신의 도망칠구석, 글쓰기 @domangchill.tws
domangchill.tws
[미완성글쓰기클럽2] 완성강박에서 -도망칠구석- (모집완)
[밀착에세이클럽2] 나를 괴롭히는 단어에서 -도망칠구석- (모집완)
[미완성글쓰기클럽] 완성강박에서 -도망칠구석- (모집완)
자소서를 도망치고 싶은 취준생 「도망칠구석」
기어코 잘될 나에게 편지 쓰기
⌜
책 <비생산적 생산의 시간>에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과정을 소거하고 결과에만 주목받는 분위기 속에서 그동안 지망생은 한 번도 주목받는 대상이 될 수 없었다. 영화 산업만이 아니다. 직장인이 되려는 취업 준비생도 ‘아직 완성되지 못한’ 상태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는 요구를 받고 있을 뿐이다. 언제나 과정은 둘러 탈출해야만 하는 고통스러운 시기로 그려지고, 그 과정을 겪는 사람들은 불완전한 존재로 인식된다. 과정에 있는 건 즐거운 일이어야 하는데, 우리 사회에서는 그게 참 힘들다.”
취업 준비 중이신가요? 지긋지긋한 자소서에서 잠시나마 벗어나면 어떨까요. 끊임없는 ‘준비들’에서 잠깐 벗어나, 수신인에게 전해짐으로써 ‘종결되는 결과’를 얻어가보면 어떨까요. 당신이 수신인이 되어, 당신만이 결과를 맺을 수 있는 편지를 쓰면 어떨까요.
⌜
| 일시
2월 26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 장소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 2층 나의 서재
(돌곶이역 8번 출구 도보 10분)
| 모집인원
5인
| 참가비
2만 원
→ 판매가 1만 원인 도서, 편지지 겸용 노트패드(A5, 80매)와 편지봉투가 포함됩니다.
| 준비물
필기구
| 진행자
은진송(송혜현) | 독립출판사 운영, <6.5평 월세방을 짝사랑하는 일>, <연패의 삶: 져도 이기기>, <하는 일은 가짜작가>, <일의자리>(공저), <서로를 다치게하지 않고 살아가는 중>(공저) 등을 씀. 한겨레신문 시민칼럼니스트 공모 당선으로 글노동 시작!
⌜
프로필 링크 → 리틀리 링크에서 구매
*선착순입니다. 5인의 신청이 이루어지면, 자동으로 품절 처리 됩니다.
*요청사항에 간단한 지원동기를 함께 적어주세요.
→ 구매 시 기재한 연락처는 확정연락(26일 수요일)에 사용합니다.
→ 지원동기는 참가자분이 궁금해 건넨 질문이니, 부담없이 한 문장 정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의 도망칠구석, 글쓰기
Domanchill, the Writing Shelter
자소서에서 도망치고 싶은 취준생「도망칠구석」
명절에 도망치고 싶은 여자들의 「도망칠구석」
나는 무엇으로부터 왜 도망쳤는가 쓰기
⌜
즐거운 명절입니다. 하지만 제 기혼 친구는 조금 괴로워하기도 하는데요. 가족들이 싫어서가 아니라 (결코 그런 것이 아님) 여러 사람이 모이고, 여러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있으면서 어쩔 수 없이 느끼게 되는 ‘것’들 때문입니다.
제 미혼 친구 역시 괴로워하기도 합니다. 어릴 때도 그러했고, 나이가 조금은 든 지금도 그러하지요. 그 친구를 괴롭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은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기엔 지나치게 납작한 설명이 되고, 구구절절 말하기엔 너무 구차한 내가 되기도 해요.
이런 걱정 없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우리끼리 장황히 써 봅시다. 우리는 무엇으로부터 왜 도망치고 싶은가요?
⌜
(일시)
2월 1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소)
대구 ‘소란장’ (신매역 도보 6분)
(모집인원)
5인
(참가비)
2만 원
→ 소란장에서 커피/차, 간단한 과자를 제공합니다.
→ 대관료와 저의 먹고살기가 포함된 비용입니다.
→ 판매가 1만 원인 도서, 굿즈인 수첩과 연필을 선물로 드립니다.
(준비물)
노트북/아이패드 등 본인이 편한 디지털 디바이스
(진행자)
은진송(송혜현) | 독립출판사 운영, <6.5평 월세방을 짝사랑하는 일>, <연패의 삶: 져도 이기기>, <하는 일은 가짜작가>, <일의자리>(공저), <서로를 다치게하지 않고 살아가는 중>(공저) 등을 씀. 한겨레신문 시민칼럼니스트 공모 당선으로 글노동 시작!
⌜
프로필 링크 → 리틀리 링크에서 구매
*선착순입니다. 5인의 신청이 이루어지면, 자동으로 품절 처리 됩니다.
*요청사항의 성함/연락처/간단한 지원동기를 함께 적어주세요.
→연락처는 공지와 확정연락에 사용합니다.
→ 지원동기는 참가자분이 궁금해 건넨 질문이니, 부담없이 한 문장 정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번 워크숍은 여성이 참여 가능합니다.
*신청 시 성별 확인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당일에 여성분이 아님이 밝혀졌을 경우 참여가 어렵습니다. 주제에 따른 결정이니 다음 기회를 노려주세요~!
⌜
기한이 임박하여 변심에 의한 환불은 곤란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약한지라 사정이 있으시면 해드릴 수도 있습니다만, 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저도 도망치고 싶어서 하게 된 프로그랩니다. 도망치게 도와주세요.
당신의 도망칠구석, 글쓰기
Domanchill, the Writing Shelter
명절에 도망치고 싶은 여자들의 「도망칠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