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옥하다
“스스로를 살려 섬기고 나누는 소박한 삶, 그리고 저 광활한 우주로 솟구쳐 오르는 나”
환자가 건강하고 만족하며, 의료공급자가 존중받는 지속 가능한 의료를 꿈꾸는 스물여덟 살 의사•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생. 2009년부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해 왔으며, 시사저널•청년의사•The Korea Herald 등에 기고해왔다. 가톨릭중앙의료원 서울성모병원•대전성모병원에서 수련한 뒤 평창군의료원 응급실 의사로 근무했다. 일차보건의료학회 청년이사,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위 자문위원, 한국환자중심·지속가능의료학회 학술이사, 의료공동행동 집행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납작하지 않은 세상, 자유롭거나 불편하거나》, 《응급실, 우리들의 24시간》, 《K-의료는 허구다》, 《위기의 한국 의료, 함께 다시 그리다》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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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책
위기의 한국의료, 함께 다시 그리다 :환자·공급자·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의료(2026)
K-의료는 허구다: 전공의 착취로 버티는 대한민국 의료 (2024)
응급실, 우리들의 24시간: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응급실, 우리들이 청춘을 바쳐 얻고자 했던 것들(2024)
납작하지 않은 세상, 자유롭거나 불편하거나: 다른 세대, 공감과 소통의 책·책·책 (2022)
기고
11일 연속 집회 출근한 할머니, 광선검 든 고등학생 _여의도 탄핵 집회 의료 지원 나가 본 몇몇 장면들
13살 소년의 외침... '4대강 사업이 강을 살린다고요?'
의료대란: 기고
'비현실적'인 의대 증원 정책... 미래는 정해져 있다
6 reasons why medical school expansion isn’t the answer
“바보야, 문제는 '의사 수'가 아니라 '의료 질'이야”
윤 정권의 업무개시명령에 대한 한 전공의의 '의견제출서'
나는 ‘밥그릇’을 위해 파업하는 게 아니다 “숫자놀음에 묻혀 한국 의료의 구조적 문제와 논의 가려져”
의정 갈등은 '질서 있는 해결'이 필요하다 _의대 7500명 동시 수업은 불가능...
'전공의 처단'에서 느낀 공포, 환자들이 겪었을 불안을 떠올리다
중증외상센터 백강혁이 '사람을 살릴 수' 있으려면 _한계 봉착한 한국 의료, 강제 보다 동기 부여로 개혁해야
의료대란: 단독 인터뷰
[조선일보]전공의 "정부 필수의료 패키지, 겉만 그럴듯한 썩은 과일"
[중앙일보]사표 낸 전공의 "정부, 보건의료독재 방식…"
[의협신문] 빅5인 '이곳'…200여명 '개별 사직' 첫 스타트
[의사신문] 류옥하다 “전공의들이 필수의료 선택할 수 있게 도와달라”
[Medigate]류옥하다 "전공의 목소리 전하려 용기 냈다"
[MedifoNews] 사직서를 낸 전공의에게 병원을 떠난 이유를 묻다
[KorMedi]“전공의는 환자 곁에 돌아가고 싶다…정부는 제발 질문에 답해달라”
의료대란: 외신 인터뷰
[Reuters]South Korea doctors on mass walkout
[BBC] Doctors on strike face arrest…
[NPR] Doctors in South Korea walk out in strike
[AP] Young South Korean doctors resist back-to-work orders
[Arabnews] Overworked and unheard, South Korean doctors
[NRC] Stakende jonge artsen kregen van de Zuid-Koreaa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