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난 꽃과 같은 사람. 시선에 사랑을 담으려 애쓰는 사람. 새삼, 당신을 위로하고 싶은 사람. 첫 신간 <상처난 꽃에도 아름다움은 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처난 꽃에도 아름다움은 있다> 교보문고
<상처난 꽃에도 아름다움은 있다>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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