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히말라야
신들의 땅에서 인간의 삶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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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히말라야 - 신의 정수리에서 노닐더라도 괜찮은 거기
작가소개
글 김희진(스미타 स्मि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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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를 걷고 쓴 사람
낯선 환경에서 한번 터진 생각들은 여러 곳에서
터져 나왔고, 때때로 쓰고 자주 질문을 하고,
그곳을 생각하면서 이곳이 생각났다.
사진 엄승권(비자이 विज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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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를 걷고 찍은 사람
사진을 찍을 때, 나는 순한 사람이 된다.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사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