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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결

고결 - FaMS #1
2024년, 디지털페인팅, 50X72.7cm

고결 - FaMS #3
2024년, 디지털페인팅, 50X72.7cm

[작품소개]
꽃을 은유적인 자아로 삼아 내적인 성장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Flowers as metaphorical self> 시리즈 중 일부. (1/1 NFT 제공 가능)


[작가 소개]
결(Kior)은 인식과 현실 사이의 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비주얼 아티스트입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1

FaMS #1

FaMS #3

김영하

김영하 - 무아와 자아의 틈
2024, 아크릴, 72.7X72.7 cm

김영하 - 허공에너지
2024, 아크릴, 72.7X72.7 cm


[작가 소개]
캔버스라는 미디어를 통해 회화라는 언어로 대중과 소통하는 현대미술 작가 입니다.
저의 로고스적 생각 뿐 아니라, 파토스적 감정을 담아 에토스를 형성하면서 단순히 관념과 학습으로 만들어 낸 마음이 아닌, 본래의 자아가 느끼는 마음 자체를 진정성있게 화폭에 담아내는 작가입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1

무아와 자아의 틈

허공에너지

김지은

김지은(준케이) - Forest Breathing
2022

[작품소개]
This is part of my digital photography collection from traveling and finding inspiring moments. I traveled to Alishan, the highest mountain in Taiwan and the main resource of the tea-growing region. I got lost in a deep forest but found my way. At the moment, I was surrounded by an entirely massive forest and transitioned to a status of synthesis. This experience deeply planted seeds and grew into unforgettable memories, related to green tropical forests, sound transition, a tea mountain, and an exotic foreign mysterious country. Those memories are forgotten in the physical world but kept growing bigger in my unconsciousness. And that sometimes haunts me to evoke this unknown urge to travel back to Alishan. I nurtured this garden of memories from Taiwan. I take a walk there sometimes when I miss Alishan and Taiwan.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1

Forest Breathing

최루시아

1. 최루시아 - 마음의 흐름
2021년, 장지에 먹, 32x32cm

2. 최루시아 - 어눌하고 서툴고
2021년, 장지에 먹, 33.5X33.5cm

[작품소개]
한글 자음과 모음의 균형

[작가 소개]
한글로 세계를 연결하는 서예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1

어눌하고 서툴고

안나송

안나송 - 3월의 꽃
2023년, 프로크리에이트, 30cmX30cm

[작품 소개]
이 작품은 민화에서의 3월의 꽃과 서양에서의 3월의 꽃을 함께 그려서 동서양의 조화에 대해 표현해 봤습니다. 봄이 시작되는 3월에 당신의 가능성도 피어나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아티스트이자 그림책 작가인 안나송이라고 합니다. "다다의 의자"라는 그림책을 출간하였고 한국 안데르센상 출판미술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23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네이처 프로젝트에 작가로 선정되었고 ST갤러리 주최 K-Artist Prize 신진작가 공모전에서 특선을 수상하였습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1

3월의 꽃

류재춘

1. 류재춘 - 월화
2022년, color and ink on korean paper, 60x100cm

[작품소개]
붉음과 푸름을 한데 우려낸 달님의 얼굴은 울고 있는지 웃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저 행복한 꿈을 꾸고 있다는 것 밖에는.

2. 류재춘 - 한국의 달
2024년, 90.9x60.6cm 한지에 수묵채색

[작품소개]
달을 바라보며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따듯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3. 류재춘 - 흐르는 달 (연작)_yellow
2024년, 한지에 수묵채색, 30X40 cm

[작품소개]
흐르는 달빛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작가 소개]
현대 한국 산수화의 대표 작가로써 KIAF와 화랑 미술제를 비롯해 코엑스와 더현대,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의 삼성전자 부스에 작품을 연출한 적 있는 류재춘 작가는 현대 예술로서 한국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1

월화

한국의 달

흐르는 달 (연작)_yellow

변아롱

변아롱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서 다 같이 뛰어놀기
2022, Digital Art, Print on Canvas, 60x60cm

[작품소개]
짹짹이네 가족이 바다를 보러 놀러왔어요.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뛰어놀다 보니, 어느 새 붉은 노을이 바닷가를
비추고 있어요. 참 아름다운 풍경이에요.

[작가 소개]
목3동에서 공동작업실을 운영하며 만화를 그리고 있는 변아롱 작가는 짹짹이라는 아이와 엄마 롱, 아빠 쫑이라는 가족 캐릭터를 만들어서 가족의 일상을 투영하여 일러스트나 만화로 그리고 있으며, 뇌병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들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변아롱 작가는 평상시에 주변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가족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이것은 장애인 당사자나 혹은 장애인을 케어하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이 힘들게 비춰지고 있지만, 그것이 불행한 것은 아니며, 그들만의 행복이 있다는 소망을 담아 버킷리스트 시리즈를 그리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일 수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적과도 같을 것입니다. 제 그림을 통해 잠시나마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짹짹이 가족들이 위안과 용기, 희망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작가노트 중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1

바닷가에서 뛰어놀기

스제

스제 - Walking by the sea
2024, Acrylics on Canvas , 50x50cm


[작품소개]
갓 내린 신선한 향의 커피를 마시는 기쁨

[작가 소개]
그저 좋고 따뜻한 것들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스제입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1

Walking by the sea

강민영

강민영 - 빙카(즐거운추억)
2024년, 프로크리에이트, 30cmX30cm

따뜻한 햇살을 받고 활짝피어나는 꽃들처럼 나의 오늘도 내일도 설레일것입니다.나를 믿고 사랑하며 안아주며 향기나는 나로 나답게 활짝 피어나세요.


[작가 소개]
순수함을 잃지않고 오늘도 설레는 마음으로 마음을 그리는 기반입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1

빙카(즐거운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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