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하늘을 볼 때, 땅의 존재들도 잊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방향을 잃는 건 아닐 겁니다.
문학 북클럽 | 사랑과 상실에 대하여
독서모임| 오랜만에 글이나 써볼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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