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하 | KYH 대표
이해가 자유를 만든다. 통증은 몸만 힘들게 하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일, 살고 싶은 방식까지 조금씩 줄어들게 만듭니다. 걷고, 앉고, 일하고, 잠드는 일. 그리고 다시 뭔가를 시작해보려는 마음까지요. 지난 15년 동안 수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몸의 불편함이 한 사람의 하루와 마음에 얼마나 깊이 닿아 있는지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고장난 몸으로 보지 않습니다. 아픈 곳만 들여다보기보다, 그분이 살아온 방식과 몸이 보내는 신호를 함께 읽으려 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은 누군가를 계속 저에게 의존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잠시 기대더라도, 결국 다시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몸을 이해하면 움직일 방법이 다시 보입니다. 그 방법이 하나둘 쌓이면, 일상도 다시 넓어집니다. 한 말기 환자분이 계셨습니다. 가장 두려운 게 뭐냐고 여쭤보니, 사람들에게 잊히는 거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약속드렸습니다. 함께한 시간이 제 안에 남아 다른 누군가에게 꼭 전해질 거라고요. 그분은 마지막 순간까지 제가 알려드린 움직임을 놓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그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자기 몸을 다시 이해하고, 다시 움직일 길을 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작은 용기를 얻는 순간. 저에게 가장 큰 보람은 경력이나 타이틀이 아니라 바로 그 순간들입니다. 그 순간들이 있어서 저는 오늘도 이 길을 걷습니다. Keep Your Humanity. 아래에서 ANR 교육과 강의·자문 문의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김윤하 | Physical Therapist 대표 | KYH, Keep Your Humanity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직속 기관 사회보호청 재활 자문 한국노동연구원 수행 연구 물리치료사 정책 자문 ACPR, 아시아 예방·재활 운동 컨퍼런스 이사 ANR, Autonomic Neuro Regulation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2024 서울특별시 물리치료사회 ‘이달의 물리치료사’ 서울특별시 물리치료사회 기업 출강 강사 연세대학교 보건과학과 졸업 2010년 물리치료사 면허 취득 🌍 주요 강의 및 자문 기관 해외 재활 자문 2025-2026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직속 기관 사회보호청 재활 자문 위원 공공기관 및 기업 특강 2025-2026 국민연금공단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5 인천공항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3 현대자동차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한국마사회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3 한국중부발전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3 한국원자력연구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2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3 한국천문연구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3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3 한국과학기술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3 한국석유관리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공무원연금공단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해양경찰청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5 송파구청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공영홈쇼핑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3 현대로템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2 크래프트 하인즈 코리아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3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3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한국영상자료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5 도봉문화정보도서관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5 강릉 한국여성수련원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서울강서등촌 지역자활센터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인천 노사민정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휴먼잡트러스트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교정시설 및 공공 교육 2024 강원북부교도소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서산교도소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전주교도소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2024 해남교도소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특강 2026 남부대학교 해외 물리치료 특강 2023 경주화랑고등학교 물리치료사 진로 특강 저에게 가장 큰 의미는 경력이나 타이틀 그 자체가 아닙니다. 저를 만난 누군가가 자기 몸을 다시 이해하고, 다시 움직일 수 있는 기준을 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작은 용기를 얻는 순간입니다. 그 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도 저는 계속 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Keep Your Humanity.